이제 봄이 왔습니다.
여기 저기에서 꽃 소식이 피어 오니 엄순이도 곧 피어 나겠지요.
백목련의 화려한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집 뜰에 심어져 있는 것인데요. 장관이네요.
이슬을 머금고 있는 겹 동백도 보기가 좋아요.
보리도 제철을 맞아서 모습을 뽐 내고 있네요.
가까이 보면 이렇게 또 멋이 있어요.
보리밭 둑에 피어 있는 냉이의 흰 꽃에서 뿜어내는 냉이 향기도 봄을 제촉 하고 있네요.
'작물재배 > 엄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깻묵을 뿌려 주었어요. (0) | 2008.04.09 |
|---|---|
| 엄순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0) | 2008.04.03 |
| 04-05년의 엄나무 (0) | 2008.02.08 |
| 작년에 심은 엄나무 입니다. (0) | 2008.02.05 |
| 08년을 맞이한 엄나무 입니다. (0) | 2008.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