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엄나무의 생장점이 빠알갛게 물들어 오네요,
작년에 심은 것인데 봄에 심은 것보다 뿌리가 흙과 빨리 친해져서 활동이 빨라서 성장에 도움이 되지요.
이제 이녀석은 하루가 다르게 펴 오겠지요.
양쪽에 합판을 놓았기에 제초하기에도 아주 좋아요. 이렇게 작은 나무는 제초시 함께 베어버리가 쉬어 아주 조심을 해야 해요.
이렇게 두 줄로 심어져 있는데 참 보기가 좋아요.
나무도 건강하고 튼튼하고 끝에 보라색 빛이 감돌고 있는 것에서 자연의 신비와 생동감을 느낄 수가 있어요,
작년 가을에 파종하고 화학비료를 한톨도 주지 않았는데 저렇게 푸르게 잘 자랐어요.
친환경으로 저렇게 재배를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이에서 보리와 엄나무는 상생을 하고 있지요. 저렇게 판자를 엄나무 사이에 깔아서 엄나무 주면의 보리 생육을 억제 하고 있으며 곧 있을 제초에 대비 하고 있습니다.
시설이 되어 있는 곳에 심었어요.
엄순이(엄나무의 새순)는 봄에 일찍 나와서 봄을 알리고 봅의 氣를 느껴야 하는데 이렇게 시설에서는 자연 재배보다 더 빨리 생산을 할 수가 있기에 수지관계를 고려하여 시시설내에 심었어요.
그리고 왜 판자가 시설과 직각으로 되어 있지 않고 ( 시설과 직각으로 엄나무가 심어져 있지 않고) 비슷하게 심여져 있냐고요?
그것은 비밀이고 엄나무 재배방법의 특허와 관계가 있는데 어떻게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시간이 지나서 엄나무의 樹形이 잡히면 설명이 가능할 거예요.
그때가지 기다려 주시고 부지런히 방문해 주시겠어요?
시설내에 이렇게 심어져 있어요
양쪽에도 시설이 설치 되어 있구요.
위에도 시설이 설치 되어 있어요 면적은 좁아도 8동이나 시설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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