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있지만 엄나무의 뿌리는 생장을 계속하고 있지요.
그래서 해야할 일을 시작합니다.
친환경으로 재배를 해야 하기에 유기질 비료는 필수적이지요. 그 중에서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은 EM생균제 입니다.
앞으로 EM에 대하여서도 준비된 자료를 올리겠습니다마는 아주 유용한 미생물입니다, 혐기성 미생물과 호기성 미생물을 혼합해서 만들어진 독특한 미생물인데요, 자신의 환경이 혐기상태이면 혐기성 미생물이 , 호기 상태이면 호기성 미생물이 활동을 하게 됩니다.
바로 주변에 이 미생물을 배양하는 유암 산업이 있어서 쉽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올해는 나무가 많이 클 것 같아서 비료의 량을 늘렸습니다.
1000평 정도 되는 면적에 80포대를 운반하여서 살포 하려고 합니다.
엄나무가 심겨져 있는 곳에는 작년에 파종을 했던 보리가 푸르게 잘 자라고 있고 (유기질 비료를 사용한곳) 그 고랑에는 생장이 별로 입니다.
전체적으로 푸르게 하려면 많은 량의 비료가 필요해서 해마다 늘려 갈려구요. 엄나무가 심어진 곳에 있는 하얀것은 종이박스 인데요 제초기로 풀을 벨때 나무가 상하여 깔아 놓았는데 바람에 날리고 햇볕에 구겨져서 안 좋아요 그래서 오른쪽에 있는 판자(12cm*40cm)로 바꿀려고 나무 숫자와 같게 구입을 하였어요.
그래서 올해는 한결 제초 작업이 쉬울 것 같아요. 작년에는 귀한 엄나무가 상하여 많이 속이 상하였어요
이 사진은 두더지가 흙을 파헤친 모습입니다. 두더지들은 겨울에도 잠을 자지 않고 애써 키워 놓았던 지렁이를 잡아 먹고 있는가 봐요.
이 두더지들이 흙에 구멍을 파고 돌아 다니면 뿌리가 숨을 쉬는데 도움이 되며 흙의 떼알구조를 도와서 엄나무가 자라는데 도움을 주지요.
이렇게 두더지 흙을 파고 돌아 다니는 흔적입니다.
이제 합판을 놓고 정리를 한다음에 다시 작성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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