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재배/엄나무

이 엄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흙처럼 2007. 11. 4. 14:35

지금이 11월 초순인이므로  웬만한 낙옆수는 단풍이 들고 겨울 잠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인데요. 지금 새순이 돋고 있는 이 엄나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물론 서리가 내리고 눈이 내리면 잎이 시들고 말라 지겠지만  자연의 현상중 이상한 현상 이네요

혹시 이것을 개발한다면 가을에 순이 나오는 엄나무가 가능 할 까요/

그러면 겨울에는 어떻게  되지요?

잠을 자야 할 텐데요.

 고랑에는 보리가 파랗게 나와서 겨울에 자랄 준비를 하고 있고  앞의 큰 엄나무는 잎을 말려가며 겨울잠을 준비 하고 있는데 바로 앞의 한그루는 잎이 다 떨어지고 새순(?)이 나오고 있어요  잎이 5장이나 나왔고 그 속에는 작은 잎들이 빼곡하게 차 있어요.

 

 엄나무 주변을 제초 작업을 하는데 나무가 상해서 종이박스를 깔아 놓았는데  바람에 날리고 안 좋아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생각 중에 있어요.

이렇게 새 잎이 많이 컷어요.

 

 혹시 이런 현상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원인을 알고 계신분께서는 갈켜 주세요.

나무가 커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참 곤란해요.

이 나무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잠아에서 내년 봄에 새순이 나오면 다행인데 저 새 잎을 살리려고 계속 수액이 이동을 하면 겨울에 죽을 것 같은데요. 고민입니다.

'작물재배 > 엄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엄나무의 번식법입니다.  (0) 2007.12.12
쌀겨 시비  (0) 2007.11.11
특허가 등록이 되었어요.  (0) 2007.10.18
보리가 났어요  (0) 2007.10.18
연리목이란 무엇인가?  (0) 2007.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