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11월 초순인이므로 웬만한 낙옆수는 단풍이 들고 겨울 잠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인데요. 지금 새순이 돋고 있는 이 엄나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물론 서리가 내리고 눈이 내리면 잎이 시들고 말라 지겠지만 자연의 현상중 이상한 현상 이네요
혹시 이것을 개발한다면 가을에 순이 나오는 엄나무가 가능 할 까요/
그러면 겨울에는 어떻게 되지요?
잠을 자야 할 텐데요.
고랑에는 보리가 파랗게 나와서 겨울에 자랄 준비를 하고 있고 앞의 큰 엄나무는 잎을 말려가며 겨울잠을 준비 하고 있는데 바로 앞의 한그루는 잎이 다 떨어지고 새순(?)이 나오고 있어요 잎이 5장이나 나왔고 그 속에는 작은 잎들이 빼곡하게 차 있어요.
엄나무 주변을 제초 작업을 하는데 나무가 상해서 종이박스를 깔아 놓았는데 바람에 날리고 안 좋아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생각 중에 있어요.
이렇게 새 잎이 많이 컷어요.
혹시 이런 현상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원인을 알고 계신분께서는 갈켜 주세요.
나무가 커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참 곤란해요.
이 나무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잠아에서 내년 봄에 새순이 나오면 다행인데 저 새 잎을 살리려고 계속 수액이 이동을 하면 겨울에 죽을 것 같은데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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