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도에 위와 비슷한 크기의 산채 묘목을 묘목 상회에서 사다가 심었습니다.
위의 묘목은 농장에서 뿌리 삼목을 해서 1년간 키운 것 중에서 성장이 안 좋은 것을 올해 심은 것이구요,.
산에서 자연 상태로 씨가 떨어져 싹이 나와서 이 정도 크기로 되려면 3-5년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04년도 당시에는 디카가 없어서 사진을 남기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물론 05년도의 모습도 남기지 못하였구요.
04년도만 해도 엄나무의 묘목은 아주 귀했습니다. 중국산이 일부 있기는 했지만 우리나라 기후에 적응이 잘 안되어 줄기의 꼭대기가 겨울에 얼어 죽어버리더라구요.,
뿌리만 살아서 다음해 봄에 나오는데 좋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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