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수세미 농장도 새해를 맞이 합니다 .
꿈꾸는 수세미가 심어질 농장의 작년의 모습이다
보리들이 저렇게 잘 크고 있다
저 보리들이 이 추운 겨울에 크면서 흙을 부드럽게 만들고 필요한 양분을 저장해 두며 내년에 꿈꾸는 수세믹가 잘 크겠지
꿈꾸는 수세미의 덩굴은 하우스와 하우스 사이의 고랑에 깔아 두었다
그렇게 하니 풀도 안 나도 저게 발효를 거쳐서 다시 수세미의 비료가 되어 자연의 순환이 계속 된다
..
새해가 되니 함박눈이 엄청 내려서 대지를 촉촉하게 젖게 해 준다
이렇게 농장의모습이 눈으로 덮여서 평화롭다
그러나 봄이 되면 또 다시 꿈꾸는 수세미의 꿈은 계속 된다
농장 옆의 소나무에 쌓인 눈 속에서 저 소나무의 새순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까
소나무 가지에 쌓이 눈이 한편의 그림이다
가지 위에도 쌓이고
잎에도쌓이고
눈꽃봉오리를 만든다
새해가 되면서 내린 함박눈이 꿈꾸는 수세미의 아름다운 꿈은 약속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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