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겨를 뿌렸다.
작년에는 톱밥을 뿌렸는데 올 해는 쌀겨를 뿌리기고 하였다.
쌀겨의 기능성과 함유 성분을 알고나니 톱밥과는 비교가 안된다.
그리고 지렁이에게도 좋은 먹거리가 될 것 같다.
군데 군데 옮겨 놓았다.
저기 저 작은 손수레는 아주 좋은 애마이다.
좁은 곳까지 돌아 다니면서 다른 농기계가 없이도 모든 일을 해 낸다.
쌀겨 100가마니를 한 가마니에 5,000원씩 주고 구입했다.
10㎡(약 한평)정도에 한 가마니씩 뿌리니 흙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뿌려 지네요.
이렇게 되면 보리와 쌀겨가 합해져서 내년 봄이 되면 아주 좋은 현상이 일어 날 것 같아서 내년 봄이
기다려 집니다.
쌀겨 100가마니를 뿌릴려면 하루가 꼬박 걸리지만 내년 봄이 기다려 지면서 피곤할 줄을 몰랐다.
'작물재배 > 수세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꿈꾸는 수세미의 새해를 맞이 ~~ (0) | 2011.01.02 |
|---|---|
| 쌀겨를 뿌리다. (0) | 2010.11.04 |
| 이제 수세미 줄기도 말라가고... (0) | 2010.11.04 |
| 내년 수세미 농사를 시작 하다. (0) | 2010.11.04 |
| 수세미 액이 항아리로 모아지다. (0) | 2010.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