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를 타고 모아진 수세미액이 항아리로 모아진 상태다.
줄기에서는 깨끗한 물인데 모아지면 거품도 생기고 부유물도 생긴다.
이게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보기가 안 좋다.
제가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일거리가 생긴것 같다.
항아리 주변에 소금을 뿌렷다.
개미와 달팽이가 수세미액이 있는 줄 알았는지 항아리 주변에 모여든다.
이것 저것 친환경적인 것을 다 해보았지만 해결이 안되었는데
소금을 뿌리니까 접근을 하지 못한다.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옆에 있는 보자기는 항아리 입구에 뚜겅을 덥기 전에 쒸운 보자기다.
이렇 하여 내년까지 보관도 해보야하고, 실험도 해보아야 하고 지인들께
드리기도 해야 한다.
'작물재배 > 수세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제 수세미 줄기도 말라가고... (0) | 2010.11.04 |
|---|---|
| 내년 수세미 농사를 시작 하다. (0) | 2010.11.04 |
| 수세미 액이 항아리로 모아진다. (0) | 2010.11.02 |
| 수세미 액이 나온다. (0) | 2010.11.02 |
| 수세미 액을 저장하기 위한 항아리를 구입하다. (0) | 2010.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