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물을 저장하기 위한 항아리를 구입했다.
공간의 천장은 비닐을 덥고 그 위에 햇볕을 차단하기 위한 95%짜리 차광망으로 덮었다.
직사 광선은 거의 차단이 된다.
내년에는 이 위에 담쟁이 덩굴이나 하눌타리를 심어서 직사 광선을 완전하게 차단 해야 겠다.'
우선 급하여 항아리 10개를 100만원에 구입했다.
저기에 50개를 놓아야 하는데 아직 자리가 마련되지 않아서 마무리가 되면 더 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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