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재배/수세미

수세미 물 저장고를 다시 짓다.

흙처럼 2010. 9. 22. 09:11

 봄에 지었던 수세미물 저장고가 하우스라서 너무 덥고 공기의 소통이 않되어서 다시 지었다.

 

 

 마치 농장 아래 약간 경사진 곳이 있어서 여기에 짓기로 하였다.

 

 

 여기에 항아리를 놓기  위하여 흙을 파는데 넘 단단하여 이틀이나 헤멨다.

 

 

아래에서 바라보니 수평이 거의 맞는것 같다.

 

 

 바로 아래에 웅덩이가 있는데 2급수 이상으로 만들어 다슬기, 토하, 우렁이 거머리들이 살아 가도록 하고 싶다.

 

 

 

 

 95%짜리 차광막을 덮으니  상당히 시원하다.

사방으로 바람도 통하고 이제 저 차광막 위하 넝둘 식물을 올리고 싶은데 무엇을 올려야 할지...

 

 

 

 

 

 

 내부에 판자를 깔고 저기에 항아리를 놓아야 하는데 항아리 값이 너무 비싸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