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재배/수세미

꿈꾸는 수세미의 케릭터

흙처럼 2011. 2. 17. 17:00

 

 

 

 꿈꾸는 수세미의 케릴터와 홍보용 간판을 만들었다.

 수세미 열매의 껍질을 벗겨서 반으로 잘랐다.

껍질을 벗길때 그냥 벗기면 잘 안 벗겨 지지만 물에 잠시 담갔다가 벗기면 잘 벗겨 진다.

 

 

 빨간 락카칠을 하였다.

 

 

 

                   

 일부는 은색 락카칠을 하였다.

 

 

              

그리고 몇 개는 금색 락카칠을 하였다.

 

 

 

 

 

         

             

야무진  나이롱 실로 검정 차광망에 부착을 하였다.

 

 

                  

 

 케릴터를 만들려고 종이에 넉넉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그린 모습을 보고 실로 부착을 하였다.

이제 하우스 벽에 부착을 하면 됩다.

 

이제 꿈꾸는 수세미의 케릴터가 완성이 되니 행복하다.

이것을 만들 수 있도록 결정적인 도움을 주신 40-50싱글 약초방 희야님께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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