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꿈꾸는 수세미의 모습이 들어 난다.
하우스 벽에 부착을 하였다.
케릭터와 같이 있으니 수세미가 웃고 있다.
옆에서 보아도 예쁘고
바로 보아도 예쁘다.
올 해는 수세미가 풍년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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