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가 잘 자라고 있다..
비료도 농약도 안주고 풀도 안 메어 주었는데도 이렇게 잘 자란다.
며칠만 있으면 하우스 구조물을 덮을 것 같다.
고랑에 있는 풀을 저번에 고랑에 있는 풀을 베어 주었더니 이제 조금씩 커 가고 있다.
이렇게 잘 크니 곧 수세미 물을 받아야 하는데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걱정이다.
이렇게 작은 열매도 맺히고
이렇게 예쁜 꽃도 피고 있다.
잎이 이렇게 좋으니 잘 클 수밖에 없겠지.
이렇게 수세미가 잘 크니까 바닥에 있는 풀은 걱정을 안해도 된다 .
이 하우스는 아직 흙의 상태가 안 좋은 것 같다.
풀들도 잘 안크니 수세미가 클 수가 없겠지.
더욱 여기는 물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일반 작물을 재배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내년에는 미나리를 심어야지.
올 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똑 같이 흙 관리를 했는데도 수세미가 자라는데는 차이가 있다.
내년에는 생선 액비도 준비를 하고 콩을 이용하여 수세미가 더 잘 클 수 있도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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