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재배/수세미

키가 커버린 수세미

흙처럼 2010. 7. 13. 19:18

장마철이 되니  수세미키가 너무 커 버린다.

 장마철이라서 풀도 잘 크고 수세미도 잘 큰다.

비료를 준 것 보다는 성장이 더디지만 자연재배를 하기에 잎도 연두색이고 줄기도 가늘다.

그러나 수세미물을 받을 때가 되면 더 굵어질 것이다.

 

 

 하우스 사이에도 이렇게 잘 큰다.

 

 

 벌써 구조물을 넘어 서고 있다.

 

 

 그래도 풀을 제거 하고 나니 시원 스럽다.

 

 

 그러나 장마가 지나면 곧 다시 커 올라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