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재배/수세미

수세미를 시집 보냈어요.

흙처럼 2010. 6. 7. 16:31

 너희들 많이 컸구나.

 다시 파종을 하였는데 이렇게 많이 커 버렸네.

날씨가 뜨뜻해서 그럴까?

지난번 같으면 곧 옮길 때가 되지만

 

 

 이번에는 더 키위기 위하여 자리를  넗혀 주어야지.

 

 

 

 이렇게 자리를 넓혀 주니 시원하겠구나.

 

 

 싱싱하게 잘 자라 주어서 고맙다.

이번에는 본 잎이 2-3장 나오면 옮겨 줄께.  그렇게 하여 벌레들이 먹어도 클 수 있도록 해 줄께~~

 

 

지난번 보다 자리도 많이 찾이 하구나.

ㅇ이제 잘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