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에 물을 주는데 커다란 두꺼비가 엉금 엉금 기어 온다 .
물을 주고 있는데 두꺼비 한 마리거 기어 오고 있었다.
수세미 근처로 오더니
이내 수세미를 밟고 올라 간다.
그래도 무게가 가벼워서 인지 수세미는 아무렇지도 않다.
수세미가 저렇게 많이 컸는데 이제 이식을 하라고 두꺼비가 나온 모양이다.
사진을 크게 찍으려고 하니 자꾸 방향을 바꾼다.
이리 가면 저리로 가고,
저리로 가면 이리로 오고....
하우스 문이 개방 되어 있기에 두꺼비가 들어 온 것 같다.
올 수세미 농사의 풍년을 소식을 두꺼비가 예고해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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