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서 첨 풀을 베었습니다.
풀들이 잘 잘자라고 있다. 저렇게 풀들이 잘 자랄수 있는 환경이라면 무슨 작물도 잘 자랄 것이다.
예촛기를 사용하여 베어내니 깨끗하다.
고랑에 저렇게 무성한 풀들도,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가 되었다.
한 달전에 예초기를 사용하고 기화기에 있는 연료를 모두 태워서 기화기를 비워 두웠는데도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프러그를 점검해도 이상이 없고. 애를 태운다
할 수 없이 마을에 계신 다른 분의 예초기를 빌려서 풀을 베었다.
내 예초기는 내일 광주에 가서 고쳐 와야지
이제는 점검을 더 철저하게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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