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를 정식하고 잘 크기를 기다리니 벌레들이 먹기 시작을 하네요.
그래서 다시 파종을 하였습니다 .
잘 크고 있는것을 저렇게 먹어 버리니 어떡 하나?
그렇다고 농약을 사용할 수도 없고...
저 ~ 하얀 네모 칸에 들어 있는 벌레가 먹고 있는데 처음 보는 벌레다.
저녀석은 또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고 있네~
네가 갈 곳은 어데냐?
벌레 들이 다 먹었어도 씨앗이 여유가 있기에 상관은 없다.
그래서 또 씨앗을 파종 했다.
여기에 오신 분들께서 氣를 주신다면 안전한 농산물은 준비하고 소비자는 마음 놓고 이용을 할 수가 있도록 하는데 힘을 모야야 한다.
이번에 또 다시 심어도 계속 먹어 버리면 친환경 방제를 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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