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수세미가 많이 컸다.
발아된 꿈꾸는 수세미를 심어 놓고 나니 걱정이 생겼다.
혼자서 모든 일을 해야 하기에 며칠간 농장을 떠나 있어야 하는데 물을 줄 일이 걱정이 되었다.
할 수 없이 인천에서 귀촌을 하신 유원일씨게 물주기를 부탁하고 1주일만에 와서 보니 이렇게 많이 커 있었다.
수세미야 미얀하다.
함께 있어 주지 못하여.
내년에서 본 포장에 직파를 하여 이런 시행착오를 없애야 겠다.
아마 이렇게 하는 것이 자연재배의 기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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