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정리 하여 놓고
22일 아침 5시 부터 씨앗을 심었습니다 .
포트에 포트 깊이의 절반 정도 상토를 넣었습니다.
포트의 갯수는 7열 * 15줄이니까 105개의 씨앗을 심을 수가 있습니다.
약간 작지만 빨리 심으려고 작은 것을 택했습니다 .
저기 상토가 넣어져 있는 곳에 수세미 씨앗을 넣고 다시 상토를 덮을 거예요.
포트가 이게 60개 입니다.
105*60=6300개의 씨앗을 심을 수가 있습니다 .
핀셋트로 씨앗을 넣었습니다.
다시 씨앗이 안 보이게 상토를 덮어서 물을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상토를 채우고
지난번에 만들었던 하우스 한 쪽에 두께 5cm의 스티로품을 깔고 그 위에 씨앗이 심어져 있는
포트를 3줄로 놓고 물을 흠뻑 준 후에 비닐을 덮고 보온 덮게로 덮어 두었습니다.
혼자서 오후 6시에 끝났는데 꼬박 12시간이 걸렸네요.
발아가 된 씨앗을 살아 있는 생명체라서 오늘 심지 못하면 곤란하여 죽기 살기로 심었습니다.
이제 2-3일 정도 지나면 떡 잎이 나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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