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디어 수세미 씨앗을 심었습니다.
19일12시에 수세미 씨앗을 6시간 물에 불려서 물 젖은 수건에 싸서 이불로 덮어 두었습니다.
이틀이 지난 21일 12시 경에 열어 보니 벌써 촉이 나오기 시작을 하네요.
어제 저녁에 일찍 자서 일어나 보니 새벽 2시가 되었네요.
오늘 비가 온다고 하니 수세미 씨앗을 심으려고 이불을 걷어 보니 이렇게 촉이 많이 나왔어요.
새하얗게 나온게 정말로 예쁘네요.
심을 것을 분리 하였습니다, 크고 작은 것 그리고 아직 나오지 않은것을요.
이게 실제 수세미 씨앗을 크기 정도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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