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부터 생명의 기본을 깨끗한 물이라는 것을 터득하고 수세미가 먹을 깨끗한 물을 준비 합니다.
농장 맨 위에 물이 나오는 작은 연못이 하나 있어요.
가뭄에도 마르지 않고 계속 물이 나오는 것이예요.
흙탕물의 바닥에 돌을 깔고 평탄 작업을 하였습니다.
1mm 두께의 검정 비닐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붉은 벽돌을 운반 했어요.
자동차가 들어가지 못해서 이 작은 손수레로 운반을 하였습니다.
이 작은 수레는 저에게 아주 소중한 운반 수단입니다.
바닥까지의 높이는 1m가량 됩니다.
벽돌을 이렇게 놓고 깔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닥은 이제 완성이 되었습니다.
벽까지 해야 하는데 언제 마무리가 될련지 몰라요.
바닥을 깔고 잔 모래로 마무리를 하여 틈을 막았습니다.
이 것은 배수구 이지요.
장마가 들면 물이 빠지고 물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담을 수가 있게 되어 있어요.
이제 물을 깨끗하게 관리를 할 수가 있어서 수세미가 맑은 물을 먹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마무리가 되면 다시 보여 드릴께요.
이제 저 붉은 벽돌이 깨끗하게 물을 정화 시켜 줄 거예요.
바닥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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