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드디어 수세미 싹이 나왔네요.
이녀석이 1등을 하였어요. 씨앗으로 있다가 제일 먼저 공기의 신선함을 맛보네요.
키가 너무 커 버린것 같아요.
햇볕이 안 쪼여서 그런가 봐요.
이곳 저곳에 이렇게 나왓어요.
오늘이 지나면 여러개가 나올 것 같아요.
보온을 하지 않아서 오래 걸려서 나왔어요.
이녀석들은 차가운 곳에서 단련이 되었기에 크기고 잘 할거예요.
이반 보온을 할 묘종 보다는 훨씬 강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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