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들이 이렇게 잘 자라고 있어요.
어떤 이유에서든지 풀이 자랄 수 없는 환경에서는 우리 사람들도 살아 갈 수가 없어요.
하우스 안에 네 줄로 부직포를 깔아 놓았어요. 저기에 수세미를 심을 거예요.
벌써 풀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요.
수세미 친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군데 군데 배추고 보이고 자운영도 보이고 독새풀도 보이네요.
고랑에는 작년에 재배했던 수세미 덩굴을 깔아 놓았어요.
그 옆으로 독새풀이 나와 있지만 식물들은 자기 몸을 제일 좋아 해요,
저 덩굴이 발효 되면 수세미가 그 잔재물을 흡수하여 자연은 순환을 하게 되지요.
예초기로 제초를 할때 칼날이 하우수 파이프에 걸려서 보온 덮게로 깔아 놓았는데 그 틈 사이로 풀들이 자라고 있어요.
저런 것을 보면 끊질긴 생명력에 놀라곤 합니다.
깔라놓은 부직포에 구멍이 나와 있는데 풀들은 여지 없이 찾아 냅니다.
가운데 배수로 작업을 하고 보리를 뿌렸는데 이제는 흙의 조성이 아주 좋아요.
부직포의 틈새로 삐집고 나온 보리들이네요.
풋나물은 저렇게 새력을 확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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