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 수액을 저장하기 위한 하우스를 지었습니다.
두번째로 지어 본 것이니데도 매끄럽게 안 되네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일반 비닐 하우스 보다 더 튼튼하게 지었습니다.
맨 위에 한개는 아직 마무리가 안 되었습니다.
거의 완성이 되어 갑니다.
지붕이 거의 일직선을 이루고 있네요.
하우스 뒤에는 작은 둔벙이 있습니다.
이물을 1급수 수준으로 관리를 하여 수세미에 줄 거예요.
하우스 뒤로 보이는 작은 하우스 터널에 수세미를 심을 거고요.,
가운데 기둥과 옆으로 연결을 하기 위하여 48mm T클립 4조를 용접하여 만들었습니다.
기둥과 연결을 하기 위하여 48mm T클립 2조를 연결하여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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