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가 풀이니 두더지가 귀찮게 하게 시작을 합니다 .
이렇게 흙을 파 놓으네요.
흙 속에 살기게 어찌 해야 할지?
이곳은 하우스와 하우스 사이의 배수로인데 이렇게 파 헤쳐서 막히게 생겼네요.
이렇게 구멍을 크게 파 놓았어요.
이렇게 흙을 파 놓으네요.
두더지도 같이 함께 살아야할 생명인데 넘 귀찮게 하네요.
'작물재배 > 수세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세미 수액 저장용 하우스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0) | 2010.04.07 |
|---|---|
| 문고리 (0) | 2010.04.07 |
| 농장에 봄이 왔어요.(2) (0) | 2010.03.13 |
| 농장에 봄이 왔어요.(1) (0) | 2010.03.13 |
| 저장고를 지으면서 사용을 연장 입니다. (0) | 2010.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