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순이의 모습이 여러가지로 생겼어요.
이제 막 펴 오르는 엄순이의 모습입니다.
아직까지는 상품화가 어렵지만 이런 상태로 상품화를 할 수 있어야 최고의 기능성을 발휘 하겠지요.
조그 더 피어 올랐네요.
이렇게 강한 순이 피어 오를 정도이면 나무의 세력이 엄청 강해야 합니다.
한쪽으로 펴오르는 모습이 앙증 맞게 생겼어요.
매우 튼튼하게 올라 오네요.
엄청 강한 엄순이라서 옆에 작은 엄순이가 두 개나 나오고 있어요,
이것은 세 개의 엄순이 순이 올라오는데 이정도면 먹을 만 하겠지요.
참으로 예쁜 엄순이가 힘도 강하게 올라 오네요.
이제는 거의 잎이 피어 오르네요.
이정도가 되면 적당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주 적당한 시기이지요.
엄순이가 너무 피어 버렸네요.
아쉬운데로 괜찮지만 너무 억셀 것 같아요.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어서 2개의 순이 더 나왔어요.
맨 윗 엄순이을 따버리면 아래의 엄순이가 자라서 2-3번 채취가 가능할 것 같아요.
잎이 펴 버리면 이렇게 강한 속 잎이 기다리고 있어요.
엄청 강한 엄순이 입니다.
이것은 더 강한 엄순이 이네요.
이렇게 강한 엄순이를 길러 내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 입니다.
'작물재배 > 엄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리목 (0) | 2008.06.20 |
|---|---|
| 무뉘목 엄나무 (0) | 2008.04.29 |
| 엄나무의 순이 나와요. (0) | 2008.04.12 |
| 깻묵을 뿌려 주었어요. (0) | 2008.04.09 |
| 엄순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0) | 2008.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