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가 아파요.
병해 같지는 않고 생리 장해 같은데 그 원인을 모르겠어요
잎이 끝에서 부터 말라 가는 것을 보니 생리 장해 같은데 그 원인을 모르겠어요
지금 자란 저 풀들을 베어내고 이달 말경에 보리씨를 뿌려야 하는데...
중국산 엄나무의 잎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중국산은 우리나라의 겨울을 이겨내지 못하고 가지 끝이 동해를 받아서 말라 죽어버리더군요,
우리나라의 토종입니다.
엄나무 꽃 입니다. 큰 나무 한 그루면 벌이 수 만마리나 붙어서 양봉을 하시는 분들이 좋아 하시지요.
가지 끝을 잘라 버렸는데도 저렇게 무성하게 새순을 키우는 강한 생명력을 간직하네요.
'작물재배 > 엄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리목이란 무엇인가? (0) | 2007.10.01 |
|---|---|
| 엄나무도 발효 음식을 좋아 합니다. (0) | 2007.09.30 |
| 엄순이 (0) | 2007.08.03 |
| 엄나무가 쓰이는 곳 (0) | 2007.07.26 |
| 내이름은 엄순이 (0) | 2007.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