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재배/엄나무

수세미가 잘 크고 있다.

흙처럼 2010. 7. 2. 05:42

비료를 주지 않았는데도 수세미가 잘 자란다.

아직 만족 할 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심이다,

내년에는 만족할 수가 있을 것 같다.

저렇게 많은 풀들 속에서도 잘 자라고 있다.

일반적으로 보면 풀들이 잘 자라는 곳에서는 수세미도 잘 자란 것 같다.

 

 

 이 곳은 풀 들이 잘 자란 곳에 있는 수세미 이고

 

 

 이 곳은 하우스를 약간 더 크게 만들어 흙 관리가  덜 된 곳이어서 풀들도 이제 자라고 있는데 수세미도 잘 안 큰다,

 

 

 이렇게 풀 들이 잘 큰 곳에는 수세미도 어김없이 잘 자란다.

 

 

 

 저기 까만 부직포가 깔려 있는 곳은 금풀(풀들은 출입을 해서는 안되는 곳)의 지역으로 선포를 했는데도 자꾸 풀들이 들어와서 위반을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부직포가 깔여 있는 곳에는 수세미가 아니고서는 출입을 해서는 안 되는 곳이다.

그래서 부직포 옆에는 예초기로 풀들을 모조리 베어 버리고 나니 수세미가 좋아 한다.

 

 

 작년에 물빠짐  작업을  하면서 흙을 뒤엎은 곳인데 풀들도 잘 안자라고 수세미도 잘 안큰다.

이렇게 흙은  작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비료를 주면 크게 할 수가 있지만 자연 상태에서는 이렇 현상이 나타난다.

 

 

 그래도 왼쪽 칸에 심어져 있는 수세미는 잘 자란다. 풀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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