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엄나무는 내 생각 보다는 성장이 더디다.
그래도 흙 살리기는 계속 된다. 지난 달에 뿌려 놓았던 보리가 싹이 나와서 보기가 좋다.
내년에는 더 잘크겠지~~
풀이 너무 커서 제초를 하는데 힘이 들었어요.
그러나 이렇게 수북하게 풀이 깔려 있으니 넘 좋아요.
이 풀 위에 그냥 보리씨앗을 뿌렸습니다. 비가 안 와서 싹이 잘 날련지 모르겠네요.
엄나무가 빨리 자라야 풀도 덜 크고 작업이 쉬울 텐데~~
그래도 상당하게 컸지요.
생각보다는 보리싹이 잘 나왔어요, 올 겨울을 지나 봄이 되면 푸른 보리밭으로 변하겠지요.
보리와 풀들의 경쟁이 시작이 되네요.
보리가 너무 힘차게 올라 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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