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 포장에 EM발효 생균제를 뿌려 주었어요,
올해 생각 했던 것보다는 생장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느리게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EM의 효력이 나타날 것이라고 믿기에 말입니다.
비료를 살포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무 주변의 보리가 초록색을 띠고 있는 것은 그래도 다행입니다.
고랑까지 저렇게 파랗게 하려면 엄청나게 힘이 드는데요.
엄나무 밭 아래의 밭에는 보리를 심었는데 많이 컸어요
비료도 주지 않고 그냥 로타리를 치면서 씨앗을 뿌렸는데 그런데로 잘 자라고 있어요.
면적이 500평 정도 되는데 EM생균제 50포를 뿌렸어요,
이제부터는 흙을 살리기 위하여 시작을 하네요.
지난 해까지는 어머니께서 관행농을 하시던 곳인데 올해 부터는 제가 관리를 하게 되었어여.
저 보리는 앞으로 보리순을 재배하기 위하여 시험용으로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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