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친환경 재배에서는 제초 작업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이렇게 노란 엄나무가 있어서 한번 키워 볼려구요,
그런데 첨에는 이렇게 노랗지만 커 가면서는 녹색으로 색이 ?라더라구요,
이게 영양성이나 기능성에는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도 규명해야 하구요,
이제 제법 컸어요. 이제는 풀이 어느정도 자라도 이겨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엄나무가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풀베기 하다가 넘 피곤하여 예초기 그냥 팽개치고 쉬었어요.
이런 모슷으로 자란 것이 제일 예쁘고 나무의 성장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장점을 중심으로 해서 이등변 삼각형으로 자라면 좋아요.
풀을 베고 나니 그래도 깨끗하네요.
장마가 지나면 또 풀들이 다시 올라 오겟지요.
풀들이 정리되고 나니 나무가 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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