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미를 심기 위하여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남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어 오면 수세미를 심을 곳입니다.
이번에 눈이 조금 내렸어요.
작년에는 검정 비닐을 씌웠었는데 그게 자연 재배와 친환경과 비닐은 1회용이라서 처리도 곤란하고 빗물이 스며 들지 안하서 검정 부직포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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