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비료를 주지 않아서 수세가 약간 약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만족해요,

수세미를 양쪽으로 심었고 그 사이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어요,

이 수세미가 더 크기 전에 그믈을 씌어 주어야 하는데 넘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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