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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흙처럼 2008. 1. 28. 18:38
  • 해설피님께서 또 이렇게 귀한 말씀을 남겨 주셨습니다.
  • 해설피
  • 2008.01.24 13:18
  • 답글
  • |
  • 삭제
‘반갑습니다.’ 라는 우리말이 있습니다.
반가는 대지의 신을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는 ‘당신은 대지의 신과 같습니다. 라는 말이지요.

"고맙습니다." 할 때 …….고마 또한 하늘의 신을 뜻하는 우리의 옛말입니다.
그 말 또한 '당신은 하늘의 신과 같습니다.' 라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은 신과 사람은 하나라고 믿어 왔습니다.
사람과 대지와 하늘은 다 하나라고…….
너희들은 신이라고…….

오늘도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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