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옥수수를 베기 전에 보리를 뿌렸는데 이렇게 많이 컸어요.
보리를 뿌려 놓고 엄나무를 심었지요.
잘 자랐지요.
아주 심차게 순이 올라 오고 있어요.
힘이 있게 자라난 모습입니다.
골 사이의 풀을 베어 주었지요.
아직 베지 않은 곳에 엄나무가 숨어(?) 있어요.
흘기 보이지 않고 풀로 덮어 있으니 이상한 소동물들이 많아요.
다음에 그 모습을 올려 드릴께요.
땅강아지, 도마뱀, 거미, 풀무치 , 뱀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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