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묘목을 사와서 이곳에서 2년가 키웠지요. 화학비료를 사용 했으면 1.5m는 컸을 텐데, 효소와 em발효 퇴비를 사용하여 이렇게 더디게 자랐어요.
엄나무를 본 밭에 심기 전의 모습입니다.
올 11월달에는 지금 제초가 되어 살아 있는 흙으로 시집(?)을 갈 거예요.
원래는 양다래 밭이었는데 양다래가 한칠레와의 FTA협정으로 인하여 경쟁력이 없어지자 한국벤쳐농업대학을 다니면서 엄나무를 심고자 결정을 하고 흙을 살리는 과정이지요. 작년 (05년도) 11월달에 풀밭에 그냥 흩어 뿌린 밀이 이렇게 잘 자랐어요.
이것을 예초기로 베어서 흙을 살릴 거예요.
예쁘게 잘 자랐어요.
그런데 이녀석들은 씨앗을 맺지 못하고 흙을 살리기 위하여 퇴비가 되어야 해요.
그런데 베기 전에 옥수수 씨앗을 뿌렸어요.
예초기로 밀을 베어낸 모습입다.
베어진 풀 밑에는 지금 옥수수가 싹 트고 있어요.
자란 옥수수를 베어낸 모습입니다.
흙이 보이지 않고 수북하게 밀집이 깔리고 그 위로 옥수수가 베어져 있어요.
옥수수가 자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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