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건망증>
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말했다.
손님 : 아저씨~ 상계동이요!
택시기사 : 예~ 알겠습니다.
잠시후…
손님 : 저~ 아저씨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데 제가 어디라고 말했죠?
택시기사 : 앗~깜짝이야! 아가씨. 언제 탔슈?
출처 : 재태크 바로 합시다!
글쓴이 : 재태크 카운셀러 원글보기
메모 :
'퍼온글 > 퍼온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로마케터의 자기관리 50전술 (0) | 2008.01.04 |
|---|---|
| 프로마케터의 자기관리 50전술 (0) | 2008.01.04 |
| [스크랩] 명령만 내리면 다할께 (0) | 2007.12.29 |
| [스크랩] 올해의 사자성어는 `자기기인`(自欺欺人) (0) | 2007.12.29 |
| [스크랩] 계란 후라이와 병아리 (0) | 2007.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