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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최고의 건망증>

흙처럼 2008. 1. 2. 20:18

<최고의 건망증>

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말했다.

손님 : 아저씨~ 상계동이요!

택시기사 : 예~ 알겠습니다.

잠시후…

손님 : 저~ 아저씨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데 제가 어디라고 말했죠?

택시기사 : 앗~깜짝이야! 아가씨. 언제 탔슈?

 

출처 : 재태크 바로 합시다!
글쓴이 : 재태크 카운셀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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