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EM(유용 미생물)

1차 수분 조절제 투입

흙처럼 2011. 11. 21. 20:54

     깨끗한마을  http://cafe.daum.net/clean-village1차

지난 옥천 모임에서 가져온 CV-X재로를 믹셔하여 양파 자루에 담아 놓고 수분 조절제용 무와 광합성 미생물이

필요하여 지기님 댁에 갔었다.

사고난 다리에 깊스를 아직 안 풀어서 광합성 미생물은 다음에 택배로 보내 주기로 하고 광합성 미생물 대급

30,000원을 지불 하고 무우만 가지고 왔다.

 지기님이 주신 무우다.

단무지용 무인데 크기가 45cm이고 굵기는 직경이 10cm가 넘는다.

그리고 어찌나 무거운지 4개를 들어도 한 짐이 되었다.

 

 

 압착기에 들어 있는 것은 수세미를 갈아서 넣어 놓은 것이고

무청을 대형 민찌기에서 갈았다.

 

 

 무우도 쪼개서 넣고 갈았다.

 

 

 이렇게 믹셔가 되어서 갈아 나온다.

 

 

 앞착기에 넣고 짜니까  이렇게 진한 녹색의 녹즙이 흘러 나온다.

 

 

 옥천 모임에서 세라믹을 깜빡 했다고 양점동씨께서 이렇게 많이 주셨다.

옥천에서 받았을 량의 3배는 족히 될 것 같다.

그래서 이것을 재료 누름용으로 사용을 하려고 양파 자루에 나누어 담았다.

 

 

 지난번에 재료를 섞어서 양파 자루에 담아 놓았던 것인데 약간 떠 올라있다.

여기에 무우 녹즙을 수분 조절제로 넣고

 

 

 

 

양파 자루에 넣은 세라믹을 누름돌로 사용을 하니까 모두 갈아 않는다.

이제 광합성 미생물을 넣으면 또 다른 수분 조절제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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