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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웃음 : 시일까 욕일까

흙처럼 2008. 2. 6. 18:02

과연 시일까 욕일까

 

秋美哀歌靜晨竝(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아무래도미친년)

凱發小發皆雙然(개발소발개쌍년)

愛悲哀美竹一然(애비애미죽일년)

 

*해석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가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하나로 연연하다  

출처 : 농업경영 비즈니스연구소
글쓴이 : 김사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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