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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눈 속에 사랑이 ~* ☆˚* 。

흙처럼 2008. 1. 5. 17:41

。*☆˚*~ 눈 속에 사랑이 ~* ☆˚* 。

어느 추운 겨울 한 할아버지가 강을
건너려고 강가에 서있었습니다.

큰 강은 아니었지만 다리가 놓여있지
않았기 때문에 노인은 막막했지요.

그때 말을 탄 한 무리의
사람들이 다가왔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들에게 도움을 구하기 위해
한걸음 뒤로 물러서서 그들이 가까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이윽고 첫 번째 말을 탄 사람이
강을 건넜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잠자코
서있기만 했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사람이
말을 타고 건넜지요

그러나 이번에도 할아버지는
가만히 서있었습니다

이렇게  세 번째, 네 번째 사람도
지나갔으나 할아버지는 묵묵히
서있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다섯 번째 사람이 강을 건너려 하자
할아버지가 그에게 바짝 다가섰습니다

그러자 건장해 보이는 그 청년이 말고삐를
당기며 멈추더니
"할아버지, 무슨 일이세요?" 라고 물었지요

할아버지는 청년에게
"미안하지만 나를 저 건너편까지 태워주겠소?"
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습니다

청년은 흔쾌히 할아버지를 태우고
강을 건넜지요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할아버지를 말에서
내려드리며 이렇게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왜 다른 사람들이 지나갈 때는
가만히 서계시다가 하필이면 저에게
부탁을 하셨습니까?"

그러자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눈을 보고 있었소.
그러나 그들의 눈에는 사랑이 없었소.

그래서 부탁해 보았자
헛수고일 거라고 생각했지.

그러나 젊은이의 눈에는
사랑과 정이 흘러넘치고 있었소.

그래서 기꺼이 청을
들어주리라는 것을 믿었지.

원래 사람이란 그 속마음이
눈에 나타나기 마련이거든."

할아버지는 청년에게 몇 번이고 고맙다고
말하고는 어서 가라고 손짓을 했지요

그러자 청년은 "고맙습니다.
할아버지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라고 겸손하게 인사를 한 후 떠나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이 청년은 바로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입니다

그의 진지한 눈동자는 온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했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눈에는 언제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차있었기 때문이지요.

미워하는 눈과 사랑하는 눈은
크게 다르다고 합니다.
거울을 보고 나의 눈을
사랑의 눈으로 만들어 봅시다~~

-날마다 행복해지는 책 중에서-

*     *     ()()

과연 저의 눈속에도 사랑이 있을까요?ㅎㅎ



나는 과연 어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 돌아봅니다..

우리사는 세상~~
사랑가득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행복한 부처님 되어요.().
 퍼온글

출처 : 해설피의 집
글쓴이 : 해설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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